- 황민현 박서준 싱크로율 200%, 옆모습은 도플갱어 수준 ‘공항에서 포착컷 분석’
- 입력 2018. 11.14. 16:34:5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연예계 닮은 꼴 스타들은 많다. 실이 되기도 득이 되기도 하는 비슷한 외모의 최적의 해결책은 빠른 인정인 듯하다.
황민현 박서준
14일 방영되는 KBS2 ‘해피투게더4’ 선 공개 내용에 따르면 워너원 황민현은 과거 박서준과 닮은 외모로 인해 일본 팬으로부터 박서준 선물을 잘 못 전달 받아 MBC ‘뮤직뱅크’ 녹화 때 당시 MC 였던 박서준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팬이 착각할 정도로 닮은 황민현과 박서준의 외모를 비교해보면 얼굴선과 이목구비는 물론 어디를 응시하는 알 수 없는 무표정까지 무서울 정도로 비슷하다. 여기에 하얗고 깨끗한 피부 톤까지 비슷해 형제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공항에서 포착된 모습에서 둘의 외모 싱크로율이 얼마나 높은지 확인할 수 있다.
옆모습은 누가 누구인지 헷갈리 정도다. 약간 고개를 치켜든 모습은 정확하게 턱 선과 각도까지 일치한다. 이뿐 아니라 차가운 느낌의 무표정에서 멍뭉미까지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무표정은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