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개의 별’ 서인국, “엄마를 죽인…” 나지막히 말한 한 마디
입력 2018. 11.15. 21:59:30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진실에 하나씩 마주하기 시작했다.

15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김무영(서인국)이 해산시 금아산 절구대 부근 인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전말을 알고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무영은 한 기사의 스크랩을 보며 울분 섞인 분노를 감추지 못 했고 “엄마를 죽인…”이라 나즈막히 말했다. 이는 유진국(박성웅)과 유진강(정소민), 그리고 자신까지 얽혔던 과거 일에 대한 울분이었다.

한편 김무영은 다음날 유진강에게 “오늘 아침 운동은 패스. 미안”이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그를 만나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양경모(유재명)를 찾아가 위로 받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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