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퀴즈: 리부트’ 류덕환, “범인은 무언갈 심판하려 한 것”
- 입력 2018. 11.15. 23:12:2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신의 퀴즈: 리부트’ 류덕환이 범인을 찾기 위해 처음부터 사건을 들여다 봤다.
15일 방송된 OCN ‘신의 퀴즈: 리부트’에서는 한진우(류덕환)과 강경희(윤주희)가 범인을 찾기 위해 합동 수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진우는 부검 당시 “다들 발만 남은 시신 기억나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와 비슷하게 범인은 무언갈 심판하기 위해 이런 일을 벌였을 것”이라 범인을 추측했다.
그러면서 “심판이 아니라면 이렇게 일관성 있고 잔혹하기는 힘들다”고 덧붙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신의 퀴즈: 리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