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성주 "좋은 작품으로 함께해 영광, 행복했다"
입력 2018. 11.16. 09:37:3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성주가 '내 뒤에 테리우스' 종방 소감을 전했다.

16일 성주는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를 통해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5개월 동안 라도우로 살면서 정말 행복했고, 재미있었고, 스릴 있었습니다.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함께 고생해주신 스태프 여러분과 부족한 저에게 언제나 도움을 주셨던 모든선배님들께도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할테니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내 뒤에 테리우스'와 라도우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성주는 임세미를 짝사랑하는 라도우역으로 다소 진중한 NIS의 분위기 메이커로 극의 깨알 재미를 담당함과 동시에 짝사랑하는 임세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며 여심을 흔든 바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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