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 매력’ 서강준, 이솜 생각하다 유혈… 김윤혜 “리스본 가서 살자”
- 입력 2018. 11.16. 23:22: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제 3의 매력’에서 서강준이 여전히 이솜을 생각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 박은영 연출 표민수)에서는 요리를 하던 중 이영재(이솜)을 생각하는 온준영(서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칼로 채소를 썰다 자신의 손목을 본 온준영은 과거 이영재가 자신의 손목에 있는 상처를 보고 취했던 행동을 떠올렸다.
이로 인해 온준영은 칼에 손을 베여 피를 흘렸고 때마침 들어온 민세은(김윤혜)가 온준영을 걱정했다.
테이블에서 나란히 앉은 민세은과 온준영은 결혼을 앞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민세은은 상견례가 실감이 안 난다고 말한 뒤 “결혼하면 리스본 가서 살까? 오빠 말대로 우리 그때 좋았잖아”라고 했다.
그러나 온준영은 민세은의 말에 크게 반응하지 않았다.
‘제3의 매력’은 오는 17일 종영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