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유이에 "우리 만나는 거 오픈하자" 당당
입력 2018. 11.17. 20:18:13
[더셀럽 박수정 기자]'하나뿐인 내편' 이장우가 유이에게 가족들에게 열애 사실을 오픈하자고 이야기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는 왕대륙(이장우)과 김도란(유이)이 손을 잡고 있다가 왕이륙(정은우)과 장다야(윤진이)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이륙, 김도란은 회사 근처에서 손을 잡고 걸어가다가 왕이륙과 장다야와 마주쳤다. 왕이륙, 김도란은 당황하며 손을 놨다.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장다야는 "이 시간에 왜 같이 있냐"고 물었고, 김도란은 "회식이 있어서 이때까지 함께 있었다"며 "버스를 타고 가겠다"고 말하고 자리를 떠났다.

왕대륙은 김도란을 데려다주기 위해 달려갔다. 집으로 함께가는 차 안에서 김도란은 왕이륙, 장다야에게 관계를 들켰을까봐 걱정했다.

그런 유이를 안심시키며 왕대륙은 "그냥 우리 (연애하는 것) 오픈하자"고 말했다. 김도란은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그러냐 안된다"고 거절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