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하나뿐인 내편' 이장우♥유이 늦은 밤 밀회…윤진이에게 들켰다
- 입력 2018. 11.17. 20:59:46
- [더셀럽 박수정 기자]'하나뿐인 내편' 이장우와 유이가 이장우의 집마당에서 몰래 만났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는 포옹하고 있는 왕대륙(이장우)와 김도란(유이)을 발견한 장다야(윤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대륙은 박금병(정재순)의 방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김도란을 몰래 불러냈다. 왕대륙은 김도란을 보자마자 꼭 안고 "보고 싶어서 나오라고 했다. 보고 봐도 또 봐도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도란은 "누가 보면 어떡하냐"고 쑥쓰러워했다.
그 시각,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었던 장다야는 두 사람이 몰래 만나는 모습을 포착하기 위해서 집 안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껴안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장다야는 깜짝 놀라며 증거 먼저 남겨야 겠다고 사진을 찍으려고 했다. 이때, 잠에서 깬 박금병이 나타나 장다야을 야단쳐 집이 발칵 뒤집어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