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바꼭질' 이유리, 김영민이 파놓은 함정에 빠졌다…송창의 안절부절
- 입력 2018. 11.17. 22:06: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숨바꼭질' 이유리가 김영민의 전처가 남긴 증거를 찾기 위해 애썼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 강희주)에서는 문재상(김영민)의 함정에 빠진 민채린(이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은혁(송창의)은 문재상의 전처의 죽음에 의심을 품었다. 태산그룹에 위협이 될 만한 물건을 남겼다는 것. 문재상의 전처가 남긴 물건을 찾으려 애썼지만 찾을 수 없었고, 민채린이 직접 문재상 집에서 찾기로 했다.
때마침, 문재상이 민채린을 집으로 불렀다. 하지만 차은혁은 문재상이 파놓은 함정같다며 민채린에게 조심하라고 거듭 당부했다.
김영민이 자리를 비운사이, 민채린은 집안 곳곳을 뒤졌다. 문재상의 전처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인과응보'라고 적힌 테이프 한장을 손에 넣었다. 그 순간, 문재상이 나타나 민채린을 금고 안에 가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