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뷰티 인사이드’ 웃고 ‘여우각시별’은 쓴 웃음
- 입력 2018. 11.20. 08:18: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뷰티 인사이드’가 2회 연속 5% 시청률을 기록하며 웃고 ‘여우각시별’은 여전히 마의 10%를 못 넘으며 쓴 웃음을 지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JTBC ‘뷰티 인사이드’는 5.3% 시청률을 기록하며 2회 연속 5%대를 찍었다. 아울러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와 tvN 드라마를 포함해 2위를 기록했다.
종영까지 단 1회 남겨둔 ‘뷰티 인사이드’의 막판 힘이 무서운 가운데 월화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SBS ‘여우각시별’은 아쉬움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전일 ‘여우각시별’은 7.2%, 8.6%를 기록하며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나 마의 10% 벽을 못넘기며 쓴 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2.9%, 4.3%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는 2.3%, 2.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