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김봉곤 “딸들과 100대명산 등반 약속… 호연지기·끈기·인내 위해”
- 입력 2018. 11.20. 09:03: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봉곤 훈장이 딸들의 판소리 교육법을 전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봉곤, 김도현, 김다현이 출연했다.
김봉곤 훈장의 딸 김다현, 김도현은 판소리 길을 걷고 있다. 김다현은 지난 10월 국립전통예술중학교의 판소리로 합격하기도 했다.
김봉곤은 “작년 11월 가족끼리 회의를 했다. 그 결과 100대 명산을 10년에 걸쳐서 일 년에 10개씩 등반하기로 했다”며 “지금 가족끼리 지리산부터 11번째 등산을 하고 있다. 10년 동안 100대 명산을 다 가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등반을 하는 이유에 대해선 “호연지기도 기르고 산이 높으니 최소 5시간, 9시간이 걸리니 끈기와 인내심도 기르고 정상에서 공연도 하고 그런다”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