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나도 엄마야' 윤미라, 子 재회한 우희진에 "더이상 욕심부리지 마라" 경고
입력 2018. 11.22. 11:25:25
[더셀럽 박수정 기자]'나도 엄마야' 윤미라가 우희진에게 경고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는 최경신(우희진)을 찾아간 임은자(윤미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최경신은 아들 태웅(김민준)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경신은 태웅과의 만남을 허락해준 임은자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임은자는 "거기까지다. 그것도 힘들게 허락한거다"며 "더 욕심 부리지마라. 태웅이 이용해서 어쩌겠다는 거 이제는 안통한다"라고 딱 잘라말했다.

최경신은 "더이상 욕심 없다. 태웅이 잘 자라길 바랄 뿐이다. 또 태웅이 아빠 좋은 인연 만나서 잘 사는 게 나의 바람이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최경신을 아직 믿지 못하는 임은자는 "그렇다면 다행이다. 그 말이 부디 진심이기 바란다. 너랑 또 얼굴 붉히는 일 없게"라고 끝까지 경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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