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달 푸른해' 남규리, 살인용의자 아니었다…정체는 경찰
입력 2018. 11.22. 22:13:54
[더셀럽 박수정 기자]'붉은달 푸른해' 남규리의 정체가 밝혀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달 푸른해'(극본 도현정, 연출 최정규 강희주)에서는 전수연(남규리)이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지헌(이이경)은 출소한 박지혜(하주희 분) 사망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와 함께 있던 전수연을 체포했다.

전수연은 자신은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다며 경찰이라고 밝혔다. 강지헌은 믿지 않았다. 팀장은 전수연이 새롭게 출근한 경찰임을 밝혔다. 이후 전수연은 강지헌에게 당시의 상황에 대해 털어놨다.

첫 출근날, 강지헌이 용의자를 쫓고있다는 사실을 알고 먼저 그 장소에 갔던 것. 유력용의자였던 의사가 스스로 자해를 하고 있었고, 전수연은 이를 말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 용의자가 전수연의 손에 있던 칼에 스스로 몸을 던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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