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윤주만, 냉혈美 가득 해결사로 완벽 변신
- 입력 2018. 11.23. 10:05:3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윤주만이 '황후의 품격'을 통해 극악무도한 황제의 해결사로 완벽 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 1회에서는 황제 이혁(신성록)의 든든한 오른팔 마필주로 분한 윤주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필주는 황실의 비리에 대해 제보할 것이 있다며 선한 모습으로 문제의 기자에게 접근해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바. 첫 등장부터 보여진 윤주만의 살기 넘치는 모습은 좌중을 압도하기 충분했다.
아울러 22일 방송된 2회에서는 나왕식(태항호)과의 친분을 이용해 왕식을 도와주는 척 하며 뻥소니의 결정적 증거물을 빼돌리는 등의 비열함을 보여줬다.
단 2회만으로도 '황후의 품격' 속 윤주만의 존재감은 빛을 발했다. 섬뜩한 포스를 장착한 윤주만의 활약은 매주 수, 목 밤 10시 '황후의 품격'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황후의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