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간판 아나운서' 이재용, 프리랜서 선언 '새로운 출발'
입력 2018. 11.23. 16:24:40
[더셀럽 박수정 기자] MBC 간판 아나운서 이재용(52)이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MBC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용 아나운서는 최근 26년간 몸담은 MBC를 퇴사하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MBC 아나운서 전성시대를 열었던 대표적 인물로 꼽히는 이재용 아나운서는 1992년 MBC에 입사했다. 이후 ‘찾아라 맛있는TV’, ‘불만제로’, ‘생방송 화제집중’, ‘기분좋은 날’ 등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가장 최근에는 MBC표준FM(95.9㎒)에서 '그건 이렇습니다. 이재용입니다'를 진행했다. 2008년에는 MBC연기대상 TV아나운서부문 특별상을, 2011년에는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대상을 받기도 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