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오늘(24일) 부친상…이틀 뒤 발인 예정 [공식]
입력 2018. 11.24. 17:34:19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유해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4일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유해진이 이날 부친상을 당했다”며 “발인은 이틀 뒤인 26일 치를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유해진은 영화 ‘완벽한 타인’ 흥행에 이어 ‘말모이’ ‘전투’ 개봉까지 앞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던 가운데 부친상을 당한 바. 현재 그는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안타까운 부친상 소식에 그가 앞서 영화 인터뷰를 통해 “연극을 막 시작할 무렵, 아버지와 불편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갈등의 시간이 지나고 다시 가까워졌다”라고 말한 애정어린 진심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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