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의 약속’ 첫방, 한채영 불륜 스캔들→배수빈·오윤아도 재혼
- 입력 2018. 11.24. 21:41:5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첫 방송부터 한채영의 불륜 스캔들로 시작한 ‘신과의 약속’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24일 첫 방송된 MBC ‘신과의 약속’에서는 서지영(한채영)이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영은 법원 앞 기자들에게 둘러쌓여 불륜 스캔들로 논란의 중심에 섰고 그런 그를 송민호(이천희)가 지켜봤다. 그리고 다시 법정에서 만난 두 사람, 서지영은 방청석에 앉아 있는 송민호를 쳐다보며 원고에 대한 질문의 답을 이어갔다.
서지영와 송민호의 관계는 재혼한 사이. 김재욱(배수빈)과 우나경(오윤아) 또한 재혼한 사이다. 하지만 재욱이 민호가 안고 있는 아이를 애틋하게 바라보자 나경은 의미심장한 질투의 눈빛을 보이며 극을 더욱 흥미롭게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신과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