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스타가 된 아프가니스탄 소녀·하늘에서 온 불청객·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섬· 거인으로 변해버린 남자·300년간 원수지간이었던 중국 두 마을
- 입력 2018. 11.25. 10:4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다양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2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Extreme Surprise' '서프라이즈 X'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가 전파를 탄다.
'Extreme Surprise' 코너에서는 먼저 스타가 된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2014년 전 세계적으로 한 편의 동영상이 큰 화제로 떠올랐다. 뜻밖에도 웨딩드레스를 입은 한 소녀가 상처 가득한 얼굴로 랩을 하고 있었다고. 래퍼가 된 아프가니스탄의 한 소녀의 사연은 무엇일까.
이어 하늘에서 온 불청객 이야기다. 2008년 보스니아, 평범해 보이는 한 가정집을 보며 사람들이 수군거리는데… 뜻밖에도 그 곳은 강철로 요새화 된 집이었다! 집 안에서든 밖에서든 단단한 헬멧을 쓰고 다녔던 한 남자의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전한다.
세 번째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섬에 대한 스토리다. 1960년대 인도양 동부 해역, 배를 타고 한 섬을 향해 사람들이 다가가는데… 뜻밖에도 그곳은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섬이었다! 6만 년 전부터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원주민의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서프라이즈X' 코너에서는 왜소증을 앓다 거인으로 변해버린 한 남자의 쓸쓸한 이야기를 전한다.
마지막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에서는 300년간 원수지간이었던 중국 두 마을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비한TV 서프라이즈'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