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달래 부인의 사랑' 정욱, CCTV 찾았다… 남소연, 화면 가까이 다가온 정욱에 '화들짝'
- 입력 2018. 11.27. 09:48:29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정욱이 남소연이 설치한 CCTV를 발견했다.
27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설송주(남소연)가 마음대로 김수미(조아라)를 해고, 자신이 대신 돕겠다며 동물병원으로 찾아왔다.
설송주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몰래 병원으로 찾아온 김수미는 강준호(정욱)에게 "사모님이 무섭다. 이렇게 감시당하는 기분으로 살기 싫다"며 "사모님이 내 휴대전화에 위치추적장치를 달거나 병원에 도청장치를 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강준호는 차분히 설송주가 꾸민 일을 알아내기로 했고 이어 병원에서 CCTV를 발견, 가까이 다가가 확인하려 했다.
때마침 집안일을 하던 설송주가 자신이 설치한 CCTV 화면을 확인하다 화면 가까이 다가온 강준호를 보고 놀라 사색이 됐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