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구윤, 뜨개질 펜 선물 받고 “계 탔다”
입력 2018. 12.03. 09:17: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박구윤이 뜨개질로 장식한 장미 볼펜을 선물 받았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뜨개질의 달인 박선희, 이점덕, 유영철, 황춘자, 이상윤, 이현주 씨가 출연했으며 게스트로 박구윤이 참석했다.

박구윤은 자신의 히트곡 ‘뿐이고’와 ‘나무꾼’의 가사에 ‘뜨개질’을 넣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난 후 이점덕 달인은 박구윤 씨에게 장미 꽃 모양으로 뜨개질을 한 펜을 선물로 주면서 “무대 끝나고 주려고 했는데 끈을 늦게 묶어 타이밍을 놓쳤다”고 했다. 이에 박구윤은 “계 탔다”고 기뻐했다.

이어 박구윤은 “너무 좋은 게 펜에다가 만들어주셔서 볼펜으로도 쓸 수 있다”고 자랑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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