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절대 안돼요"…김경남·서해원 결혼 반대
입력 2018. 12.03. 19:25:14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김경남과 서해원의 결혼을 반대했다.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화경(오승아)가 한우정(서해원)과 윤도빈(김경남)의 결혼을 막기 위해 신명준(전노민)을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경은 신명준에게 이혼을 하면 안된다고 설득했다. 신화경은 신명준이 이혼할까 안절부절 못했다.

윤재빈(이중문)은 이에 이해하지 못했고 "두 분이 이혼을 안하시면 사촌끼리니까 둘이 결혼하길 바랬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신화경은 "절대 안돼요"라며 윤재빈에게 단호하게 말했다.

결국 신명준은 법원에 나타났고 오연희(이일화)와 이혼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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