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윤도현 "까불이 하현우, 둘이 있을 땐 깍듯해"
입력 2018. 12.03. 23:04:3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냉부해' 윤도현이 하현우의 실체를 폭로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 '냉부해')에서는 윤도현과 하현우가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도현은 하현우에 대해 "아는 사람은 다 안다. 까부는 거"라며 "둘이 있을땐 엄청 깍듯하다. 그런데 다른사람만 있으면 변한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하현우는 "방송 같은데서는 까부는거다. 형님에게 방송하기 전에 말씀드린다. 하라고 하셔놓고는 상처를 받는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tvN 예능 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여행을 20일간 같이 하니까 서로를 잘 알게 될 수 밖에 없었다"고 추억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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