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 전부인 이선정 언급에 관심↑ #초고속 결혼_이혼 #쇼윈도 의혹 #열애설 논란
입력 2018. 12.04. 18:51:48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이선정이 LJ와의 이혼 사실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면서 LJ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선정이 출연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선정은 과거 LJ와 45일만에 결혼, 4개월 뒤 이혼을 한 것에 대해 "내가 너무 섣불렀다. 짧은 시간 내에 빠른 선택을 하다보니 성격이나 성향들이 안 맞았다"고 고백했다.

이선정과 LJ는 지난 2012년 결혼했고 4개월 만에 초고속 이혼을 해 세간을 놀라게 한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혼 뒤에도 부부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으로 출연하는 등으로 쇼윈도 부부 논란이 일기도 했다.

LJ는 과거 가수 다이나믹 듀오와 브라운아이드소울 매니저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걸그룹 티아라 출신 연기자 화영의 사진을 동의 없이 자신의 SNS에 공개해 열애설이 일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LJ SN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