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 미리보기] 송혜교 "그만하려는 거에요" 박보검과 멀어지나
- 입력 2018. 12.05. 13:05:4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의 사이에 위기가 찾아온다.
5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차수현(송혜교)와 김진혁(박보검)의 스캔들로 인해 후폭풍이 몰아친다.
이날 방송에서 차수현은 "엄마 손에 잡혀서 팔려가는거 두 번은 안 해"라며 단호하게 말한다.
진미옥(남기애)는 스캔들로 인해 김진혁의 존재에 대해 알게되고 그를 스토커로 만든다. 그러자 차수현은 "괴물이야? 착하고 성실한 사람을 왜 스토커로 만드는데"라며 화를 낸다.
한편 김진혁은 "친구를 만나는 것도 정리해주셔야 하는 건가요"라며 차수현과 멀어지는 것을 아쉬워하고 차수현은 "다시 멀어지는 건 여전히 괴로운 일이네. 그래서 그만하려는 거에요"라고 말한다.
'남자친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