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달 푸른해' 남규리·차학연·김여진, 정체가 의심스러운 인물 셋
- 입력 2018. 12.05. 13:39: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MBC 수목드라마 '붉은달 푸른해'(극본 도현정, 연출 최정규)의 미스터리한 인물들의 정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규리, 차학연, 김여진이 그 주인공. '붉은달 푸른해'를 더욱 쫄깃하게 만드는, 의심스러운 등장인물들을 살펴보자.
▶형사 전수영 役 남규리, 냉철했던 그녀의 감정 폭발
전수영(남규리)은 무뚝뚝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런 그녀가 용의자를 무참히 폭행하는 장면은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선사했다. 감정 변화가 거의 없던 전수영이 격한 감정을 보인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 과연 전수영이 이토록 동요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하다.
▶한울 센터 시설관리실 직원 役 차학연, 속을 알 수 없어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