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피아니스트 조성진 “‘보헤미안 랩소디’ 퀸, 정말 좋아” 애정 ‘가득’
입력 2018. 12.05. 22:57:07
[더셀럽 전지예 기자] ‘뉴스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퀸의 팬 면모를 보였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 코너 ‘문화초대석’에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조성진에게 “하루 종일 클래식만 연주하느냐 아니면 다른 대중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조성진은 “대중음악을 많이는 모르지만 가끔 듣는다. 요즘은 여행을 많이 해서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들을 시간이 없다. 시간이 나면 대중음악을 듣는 편”이라고 말했다.

최근 인기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조성진은 “퀸 정말 좋아한다. 중학교 때 친한 친구가 알려줬다. 전에 들어보지 못한 곡의 형식이었다”라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이어 조성진은 그랜드 피아노를 통해 모차르트 피아노 환상곡 3번을 연주했다. 조성진은 지난 2015년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주목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뉴욕 카네기홀 연주 베를린 필하모닉과의 협연을 펼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