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남자친구'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황후의 품격' 눌러
입력 2018. 12.06. 09:07:5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송혜교와 박보검이 그리는 심쿵 멜러 '남자친구'가 지상파 1위 '황후의 품격'도 누르고 시청률 고공행진중이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tvN '남자친구'는 평균 9.3%, 최고 10.3%를 기록하며 3회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1위를 기록했다.

지상파 월화극 1위를 달리고 있던 SBS '황후의 품격'은 각각 6.8%, 10.1%를 기록하며 '남자친구'보다 낮은 성적을 기록했다.

아울러 동시간대 방영중인 MBC '붉은 달 푸른 해'는 각각 4.4%, 5.4%를 기록했고 KBS2 '죽어도 좋아'는 각각 2.0%, 2.7%에 머무르는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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