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끝까지 사랑' 정혜인, 정신적 고통에 약 먹고 쓰러져 병원 호송
- 입력 2018. 12.06. 20:38:29
- [더셀럽 최정은 기자] '끝까지 사랑'의 정혜인이 약을 먹고 쓰러졌다.
6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에밀리(정혜인)가 자신의 복수를 마칠 기회를 맞았지만 윤정한(강은탁)의 도움을 거절했다.
하지만 에밀리는 자신의 복수보다 그를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을 표현했고 윤정한은 "이거 네 복수"라며 그녀를 밀어붙였다.
속이 상한 에밀리는 이후 술을 마시며 길을 거닐었고 자신의 상황을 비관하다 약을 먹고 길에서 쓰러졌다.
이어 그녀는 병원으로 호송됐고 윤정한(강은탁)이 급히 달려왔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