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임윤호에게 "나랑 막장 한 번 찍자" 제안
입력 2018. 12.07. 08:58:27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임윤호에게 황당한 제안을 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 최서준(임윤호)은 엄마 오금희(추귀정)의 병원비와 빚 등을 걱정하는 은소유(신고은)에게 몰래 돈을 건넸다.

이날 은소유는 일하는 곳 사장님에게서 돈을 건네 받고 홍세현(서도영)을 의심했다. 그러나 곧바로 최서준이 자신에게 몰래 돈을 전해달라고 부탁한 것을 알고 심란해했다.

이런 상황에서 오금희는 은소유의 친아빠(안지환)를 찾아가 2천만원을 달라고 무릎을 꿇었고 그런 엄마의 모습에 은소유는 속상함을 드러냈다.

은소유는 새엄마로부터 엄마가 모욕적인 말을 듣는 것을 보고 분노해 엄마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는 최서준에게 받은 돈 봉투를 보며 고민에 빠졌다.

이어 은소유는 최서준의 집을 찾아가 최서준에게 전화를 걸었고, 자신을 만나러 온 최서준에게 "나 좋아한다고 했죠. 나랑 막장 한 번 찍어볼래요?"라고 물어 최서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