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MA’ 홍콩, 오늘(14일) 방탄소년단·워너원·트와이스·갓세븐 등 ‘역대급 라인업’…생중계 어디서?
입력 2018. 12.14. 10:33:20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8 MAMA’ 홍콩 시상식이 오늘(14일) 진행된다.

14일 오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Fan’s Choice in HONG KONG’(이하 ‘2018 MAMA 홍콩’)이 개최된다.

이날 시상식 레드카펫은 오늘(14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본방송은 오후 8시 케이블TV 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2018 MAMA’ 홍콩은 송중기가 MC를 맡았으며 방탄소년단 워너원 세븐틴 갓세븐 트와이스 우주소녀 선미 청하 헤이즈 로이킴 오마이걸 아이즈원 나플라 더 콰이엇 마미손 비와이 스윙스 창모 윤미래 타이거JK 팔로알토 임준걸이 출연한다.

또한 차승원 한예슬 황정민 김동욱 김사랑 서현진 정려원 박신혜 이요원 김성령 서은수 이선빈 자넷 잭슨 안젤라베이비가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한편 ‘2018 MAMA’는 지난 10일 서울, 12일 일본에 이어 오늘(14일) 홍콩에서 펼쳐진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엠넷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