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데이식스 “신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신스팝 장르에 데이식스 느낌 더한 곡”
- 입력 2018. 12.14. 17:52:5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뮤직뱅크’ 데이식스가 컴백하며 신곡에 대해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데이식스가 신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로 돌아왔다.
이날 신곡 무대 공개에 앞서 데이식스 원필은 “요즘 날씨가 너무 춥다. 여러분들이 아프면 마음이 아프니까 건강관리 잘하시고 올해 잘 가고 있는데 데이식스와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성진은 이번 앨범에 관해 “청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최대한 담아보도록 노력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영케이는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는 80년대 유행하던 신스팝 장르에 데이식스만의 느낌을 얹었다. 충분히 사랑했으니 행복했던 기억을 남겨두자는 뜻을 담았다”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제이는 “레트로하고 쎈 느낌을 부각시켰다. 포인트는 아무래도 원필과 도운의 탈색이 아닐까 한다”라며 스타일링 포인트를 전했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