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수, 차기작 '단, 하나의 사랑'서 신혜선과 호흡…사고뭉치 큐피드役 [공식]
- 입력 2018. 12.17. 09:30:08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가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명수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김명수가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과 사랑 한 톨 없는 발레리나 연서(신혜선)의 예측 불가 로맨스를 그린다.
김명수는 극 중 하늘로 돌아가기 위해 차가운 여자 연서의 큐피드가 된 천사 단을 연기한다.
앞서 김명수는 MBC '군주-가면의 주인', JTBC '미스 함무라비'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는 연기를 보여줬다. 배우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한 김명수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단, 하나의 사랑'은 2019년 5월 방송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