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측 “발가락 골절 수술… 내일(20일) ‘황후의 품격’ 촬영 돌입” [공식]
입력 2018. 12.19. 12:30: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신성록이 발가락 골절상을 당해 수술을 받는다.

19일 오후 신성록 측 관계자는 더셀럽에 “발가락 골절상을 당했지만 심하게 다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중으로 수술을 마치고 20일 ‘황후의 품격’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성록이 출연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

신성록은 극 중 대한제국 황제 이혁 역을 맡아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황후의 품격’은 수, 목드라마로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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