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준, 자택서 심장마비로 사망… 향년 55세
입력 2018. 12.19. 14:24: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원준이 지난 18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70년대 하이틴 배우 출신 원준은 지난 18일 오후 4시경 서울 송파동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55세.

원준은 1979년 KBS 특채탤런트로 뽑혀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원준은 영화 '고교얄개', '납자루떼', '밤으로의 긴 여로',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등 여러 작품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80년대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모았다.

고양시 성사동 원당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 오후 1시.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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