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후 "'허일우'라고 알고 있는 분 많아, 이루 부르는 데 뒤돌아 본적도"(두시의 데이트)
입력 2018. 12.19. 14:38:27
[더셀럽 박수정 기자]허일후 아나운서가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퀴즈쇼 지갑을 털어라' 코너에 허일후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허일후를 '허일우'로 잘못 이야기했다. 허일후는 그렇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며 웃어넘겼다.

그러면서 허일후는 "신입때부터 '일우'라고 오해를 많이 받았다. 막내 때 여의도 MBC에서 누군가가 일우라고 불러서 돌아봤는데, 진짜 태진아씨 아들 이루가 거기에 있더라. 저를 부르는 줄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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