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미리보기] 강태성, 진예솔 남편 주장하는 육동일에 분노
입력 2018. 12.19. 16:21: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강태성이 육동일을 만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 강대식(육동일)은 정진아(진예솔)에게 한약을 전해주기 위해 회사를 방문한다.

때마침 회사 로비에 있던 최시우(강태성)과 그의 모 최수희(김혜리)는 강대식을 마주치고 최수희는 강대식에게 정진아 남편이냐고 묻는다.

이에 강대식은 “정진아 남편 맞다”고 주장하고 이를 뒤에서 듣고 있던 최시우는 화난 표정으로 자리를 뜬다. 최수희는 “남편이 있는 줄 몰랐다”고 한다.

한편 한만석(홍요섭)은 고연실(유지연)에게 주식양도서의 행방을 묻고 “모른다”고 답하는 고연실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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