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진예솔에 “내 마음이 마음대로 안 돼” 고백
- 입력 2018. 12.19. 20:38:56
- [더셀럽 이상지 기자]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 최시우(강태성)이 정진아(진예솔)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시우와 정진아가 서로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시우는 “진아씨한테 만큼은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돼요. 신경 쓰지 않으려 할수록 자꾸만 생각나고”라고 고백했다.
그녀는 “저도 이사님 좋아해요. 이러는 거 안 되는 거 알면서도. 나 같은 거 꿈도 꾸면 안 되는 사람인거 알면서도. 자꾸만 좋아져요”라고 말했다.
그는 “딴사람과 결혼한다는 거 이해 안가겠죠. 하지만 현강을 포기할 순 없어요. 현강은 저와 어머니의 모든 것이니까. 결혼은 비즈니스이지만 오직 진아씨만 바라볼 겁니다. 진아씨가 최고의 디자이너가 될 수있게 할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