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몇 부작? 후속작은 ‘빅이슈’
입력 2018. 12.19. 23:1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황후의 품격’의 전체 회차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은 총 48부작으로 오는 2019년 2월 초 종영 예정이다.

후속작으로는 ‘빅이슈’가 방송될 예정이며 배우 한예슬, 주진모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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