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방은희, 이유진과 작당모의 "해인 미친여자 만들면 돼"
입력 2018. 12.20. 08:52:34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대리모를 밝히지 않을 계획을 새웠다.

2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형(이유진)이 홍백희(방은희)와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서형은 모태웅(김광민)에게 의심을 받았고 불안해했다. 최서형은 "어떻게 안 밝혀요. 은별이 지 딸아니냐고 의심하는데 차라리 대리모라고 밝히는게 낫지 그거 밝히려면 소담이가 대리모라고 말을 해야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백희는 "안 밝히고도 가능해. 은소담(해인)이 하나 미친년 만들면 돼"라고 말해 은소담을 위험에 빠뜨릴 것을 예감케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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