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잠적설 사실무근? 그럼에도 풀리지 않은 의혹과 파장
입력 2018. 12.20. 09:00:18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마이크로닷이 부모님이 갚지 않았다고 알려진 수억 원대 달하는 빚이 문제가 돼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서울을 떠나 잠적했다고 알려졌으나 사실이 아니라는 증언이 나왔다.

19일 한 매체는 마이크로닷 측근의 잠적이 아니라는 보도를 했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마이크로닷이 살고 있는 아파트 계약 만료일이 2019년 1월 말이다. 집을 처분하고 사라졌다는 보도 역시 사실과 다르다는 것.

마이크로닷은 연예인과 유명인들의 ‘빚투’를 촉발하게 했다. 마이크로닷 이후 유명 연예인 부모들의 갚지 않은 빚이 사회문제로 확장됐다.

이뿐 아니라 마이크로닷의 연인은 홍수현이 공식석상에서 난감한 상황에 처하는 등 문제가 불거진 연예인들의 남편 혹은 부인, 연인들이 때 아닌 고초를 겪고 있기도 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ir/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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