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견미리 "노후 챙겨줄 남자 만나서 가정 꾸려야지" 임채무 질투 유발
- 입력 2018. 12.20. 09:16:4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견미리가 임채무의 질투를 유발했다.
2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장미리(견미리)와 최진복(임채무)의 브런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진복은 오전부터 장미리에 브런치 약속을 제안했다.
장미리는 과도한 액세서리에 선글라스까지 장착하고 왔다. 최진복은 "그렇게 이쁘게 차려입고 얼굴을 왜 가려?"라 물었고 장미리는 "배우잖아"라며 "왜 나하고 브런치 하쟤? 식구들하고 아침먹는 게 일생의 낙이잖아"라며 웃었다.
최진복은 "집에 아무도 없다"고 답했고 미리는 "자식 좋다면서 이럴땐 나만 찾지. 부를 때 따박따박 나오는건 여친이잖아. 나 이제 안나온다고. 나도 이제 노후 대책 해야지. 노후에 배 부르게 해줄 남자 만나서 가정꾸려야지"라고 말했다.
최진복은 "아직 젊잖아"라며 당황했고 장미리는 "외로워도 슬퍼도 미리 찾지마"라며 최진복의 질투를 유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