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X박보검 '남자친구' 26, 27일 휴방… '몰아보기' '드라마스테이지'로 대체
입력 2018. 12.20. 14:06:49
[더셀럽 최정은 기자] 송혜교 박보검 주연의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휴방된다.

tvN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을 맞아 26, 27일 휴방 뒤 다음 달 2일 오후 9시30분에 9회를 방송한다.

이에 26일 오후 9시 30분에는 '남자친구 7-8회 몰아보기'편이, 27일 오후 9시 30분에는 가족이 함께 시청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작품인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의 다섯번째 단막극 '진추하가 돌아왔다'가 방영된다.

더불어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의 원래 편성시간대인 22일 자정에는 네번째 작품 '밀어서 감옥해제'를, 29일 밤 12시에는 '굿-바이 내 인생보험'이 방영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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