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라디오' 정일훈, 엑소 수호·첸에게 솜·종 선물 증정…이름에 맞춘 '센스甲' 선물
- 입력 2018. 12.20. 14:09:4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아이돌 라디오' 정일훈이 엑소 수호와 첸에게 센스 넘치는 선물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아이돌 라디오'에서는 엑소의 수호와 첸과 출연했다.
이날 정일훈은 '아이돌 라디오'에 첫 출연한 엑소 수호와 첸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정일훈은 수호에게 솜을 선물로 주면 "김준'코튼'(김준면)님께 코튼을 선물로 드렸다"고 말했고 수호는 정일훈의 센스 넘치는 선물에 "올 겨울 따듯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정일훈은 첸에게도 선물을 준비했다며 종을 꺼내 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첸의 본명인 김'종대'에 어울리는 선물이었다. 첸은 "정말 가져가도 되냐"며 웃음을 터트렸고 수호는 "식당에 종 없는데 있는데 그때 치시면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라이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