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박보검 "덕분에 사랑이 뭔지 선명합니다" 송혜교에 고백
입력 2018. 12.20. 22:03:3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남자친구' 박보검 송혜교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김진혁(박보검)이 속초로 가기 전 차수현(송혜교)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혁은 과거 신춘문예에 낙선했던 사실을 차수현에게 밝혔다. 김진혁은 "이제 진짜 특별한 사이가 된 겁니다. 내 비밀을 두개나 다 아니까"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전망대에서 풍경을 즐기고 내려와 갈대밭을 걸었다. 김진혁은 "비밀이 또 하나 있는데요 나는 사랑이 뭔지 책으로 배웠어요. 그런게 사랑이구나. 사랑하면 그렇게 되는거구나. 이제 선명해요. 덕분에 그런게 뭔지 선명합니다"라며 차수현에게 고백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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