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건강해진 설현→대미는 에이핑크 ‘풍성한 연말결산’ [종합]
입력 2018. 12.21. 18:26:28
[더셀럽 이원선 기자] ‘뮤직뱅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기분 좋은 연말 특집을 꾸몄다.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는 크리스마스 특집 연말결산으로 꾸며진 가운데 2018년을 빛낸 가수들의 무대가 대거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몬스타엑스를 비롯해 NCT127, 에이핑크, 오마이걸, 네이처 등의 무대가 펼쳐졌다.

네이처는 퀸의 ‘돈트 스톱 미 나우(Don't stop me now)’를 캐럴 버전으로 편곡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고 AOA 설현은 밝은 모습으로 등장, ‘빙글뱅글’을 열창했다.

아울러 에릭남과 웬디는 크리스마스 캐롤 듀엣 무대를 보였고, 마마무 솔라는 디즈니 OST를 부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마지막 무대를 책임진 에이핑크는 최근까지 활동한 ‘1도 없어’ 무대를 선보이며 남심을 저격했고, 방송 말미 멤버 초롱은 “올 한해동안 좋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모든 아티스트 분들께 수고하셨다고 말하고 싶고, 시청자들께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한 해를 마감하는 기분 좋은 소감을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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