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 음악중심’ 네이처, 상큼 발랄 ‘썸 앤 러브’ 무대 연출
- 입력 2018. 12.22. 15:30:4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쇼 음악중심’ 네이처가 ‘썸 앤러브’로 상큼한 무대를 연출했다.
2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민호 엑소 벤이 1위 후보로 거론됐다.
특히 이날 네이처는 청순 상큼 무대의 정석 ‘썸 앤 러브’로 무대를 꾸며 남성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1위 후보로 거론된 엑소는 불참한 가운데 송민호, 벤은 2018년의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쇼 음악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