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임예진 "5천만원만…" 이장우에 돈빌렸다
- 입력 2018. 12.23. 20:40:5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임예진이 결국 이장우에게 돈을 빌렸다.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소양자(임예진)가 왕대륙(이장우)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양자는 "염치 불구하고 자네 찾아왔네 자네한테 찾아와서 이렇게 까지 하고 싶지 않았는데"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치과의사한테 시집보내면서 어느정도 구색은 맞춰야하지 않겠나. 도란이한테는 말도 못꺼내겠고 왕서방 한 번만 도와주게 딱 하나밖에 없는데"라며 말을 흐렸다.
왕대륙은 "얼마정도"냐고 물었고 소양자는 "5천만원 어떻게 안 되겠냐"며 애원했다.
결국 왕대륙은 소양자에게 5천만원을 보냈고 소양자는 이에 기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