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미리보기]서인석, 친손자 찾기 위해 이중문·김경남 유전자 검사할까
입력 2018. 12.24. 10:35:27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밀과 거짓말' 서인석이 진짜 친손자를 알아볼 수 있을까.

2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윤도빈(김경남)이 말하려고 하는 진실을 궁금해하는 오상필(서인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윤도빈, 윤재빈(이중문)은 오상필에게 진실을 밝히려했다. 윤도빈이 직접 자신이 미성그룹의 친손자임을 밝히려고 하는 순간, 허용심(김희정)이 나타나 방해했고 이를 밝히지 못했다.

이후 권실장(이주석)은 윤도빈을 찾아가 그때 밝히려고 했던 진실이 무엇이냐고 추궁했다. 윤도빈은 "결심이 서면 오회장에게 직접 말하겠다"고 말했다.

권실장은 윤도빈, 윤재빈 부모 윤창수(박철민), 허용심(김희정)에게 찾아가 모든 사실을 밝혀야 도와줄 수 있다고 말했다. 권실장의 말에 윤창수(박철민)은 허용심에게 오회장이 검사라도 한거 아니냐고 귀에 속삭였다.

권실장은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오상필에게 전했다. 오상필은 "검사를 해봐야 확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전자 검사 결과를 통해 오상필이 윤도빈이 진짜 친손자임을 알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