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태오, "러시아 대본…하나하나 쪼개서 연습"(씨네타운)
- 입력 2018. 12.26. 11:33:0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유태오가 러시아 대사를 연습한 일화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유태오가 출연해 영화 '레토'를 설명했다.
이날 유태오는 "오디션 보고 나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시나리오를 받았다. 그러면서 선생님에게 강습을 받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단어, 문장을 하나하나 쪼개서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러시아 어로 대사 한 구절을 읊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가사를 말했고 그는 "가사 번역을 알려드리고 싶은데 까먹었다"고 웃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태오 주연 '레토'는 꿈꾸는 대로 사는 뮤지션 빅토르 최의 젊음만으로 벅차고 뜨거웠던 날들을 담은 2019년, 가장 빛나는 모멘트를 선사할 뮤직 드라마로 내년 1월 3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