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작가, 오늘(26일) '문화의 날-집콘' 강연서 '집' 의미 재조명… "카페도 집"
입력 2018. 12.26. 15:41:57
[더셀럽 안예랑 기자] 김영하 작가가 12월 '집콘' 강연자로 나선다.

김영하는 26일 오후 네이버TV, V 라이브에서 생중계되는 '집콘'에서 '집의 의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영하 작가는 "예전에는 집 안에 모든 기능이 다 있었다.요즘에는 집에 있던 기능들이 바깥으로 나가고 있는 추세다"며 "이제는 카페라든가 식당이라든가 도서관, 서재도 우리 집의 일부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하는 집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새로운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집콘'은 "대한민국 문화, 집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명사들을 초청해 음악과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열린다.

'집콘'은 오늘(26일) 오후 7시 네이버TV와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집콘'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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