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근황, SNS로 포착된 움직임…때아닌 팔로우?
입력 2018. 12.26. 17:10:0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빚투 논란으로 세간의 물의를 빚었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SNS로 조심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움직임을 보였다. 인스타그램에는 새로운 계정을 팔로우하거나 ‘좋아요’를 누를시 팔로워들에게 활동 기록이 노출 되는 바. 그는 한 인물을 팔로우 했다.

이 같은 사실은 활동을 중단했던 마이크로닷의 근황이기에 더욱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기도 하다.

마이크로닷을 둘러싼 빚투 논란은 지난달 터졌다. 부모가 20여년 전 동네 주민들에게 거액의 빚을 지고 야반도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는 대중들의 뭇매를 맞게 된 것.

특히 해당 내용이 퍼지자 마이크로닷은 모든 연락을 끊고 잠적해 더욱이나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다. 이후 25일, 누리꾼들에 의해 마이크로닷이 인스타그램 활동을 시작했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퍼졌고 이에 따라 그가 그동안 다물었던 입을 열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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